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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지향성과 e스포츠 활용 제안 – 4차 산업 시대 교육적 가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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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dmin

7월 28, 2020

교육의 지향성과 e스포츠 활용 제안 – 4차 산업 시대 교육적 가치 변화

오늘날 교육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인간은 가치창조의 사회적, 개인적, 경제적 잠재능력의 소유자라고 한다.

4차 교육혁명은 개인의 자아개발 역량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기존에 체계화 되어져 왔던 교육의 형태는 사회적 인간이 되기 위한 일련의 학습 과정에 포함되었다면,

현재에 사회라는 개념은 최첨단 IT와 자동화라는 기능에 잘 적응하는 교육의 방향성이 바뀌고 있다.

기존의 일반대학,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에서만 통용되던 원격교육 방안이

전국의 시 도대학의 일반대학에 허용되었다

초등과 중등 그리고 고등교육에서 이미 원격교육의 당위성을 확인할 수 있다.

과거 국내에서는 스마트교육의 활성화를 이미 추진해왔다.

교육과학기술부(2011)는21세기는 학습자 역량 강화를 위한 지능형 맞춤학습 체제를 강조하였다.

자기주도적 지식의 생산자(self-directed), 체험과 문제해결 중심의 동기부여(Motivated),

수준과 적성의 개별화(adaptive), 정보기술 활용의 개방화(technology embedded)로 정의하면서

학교 교육의 스마트 교육화를 시행해 왔다.

스마트교육의 등장은 이런 학습효과의 한계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및 최첨단기술의 혁신에 따른

추세를 기반으로 한다.

스마트디바이스, 디지텔 교과서, 클라우드교육 서비스 기반과 같은 인프라 확장을 시도해왔다.

이러한 교육의 방향성을 토대로 4차 산업시대가 추구하는 교육의 방향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개개인의 문제해결 사고력 중심 교육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

AI 기반 학습컨설팅(E-Advisor)의 도입으로 지능정보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Adaptive Learning) 체계가 상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존에 체계화된 능력 배양과 전수하는 형태에 교육은 현재 과학의 발전과 관련 된

학습과정에 의미가 없다는 점이다.

자기주도 학습의 실제가 드러날 수 있도록, 스스로 문제를 찾고 공유하고 협업하여 결과를 찾는 과정에

중요성을 부각시켜야 할 것이다.

이와같이 4차 산업혁명과 인재 양성의 역량은 사회적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교육의 내용과 방법 이외에 학제제도 및 학교 운영의 체계에서 모두 근본적인 변화가 요구된다.

그러나 현재 학교교육은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새로운 학습방법에 대한 고민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되고 있다.

예를 들면, 미국의경우 이미 1990년부터 학생 주도적 학습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 사고력과 다양한 인적요소 간에 소통과 협업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학습자 중심에

혁신적 교육프로그램으로써 프로젝트 기반 학습법, 온라인 교육과정(MOOC),

재학습법(Flipped Learning) 등을 개발하고 각급 교육기관에 확산시켰다.

또한 학생 기업으로 문제해결형 기술 개발, 문제창출형 연구 활동 및 가치 창출형 창업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또한 핀란드의 드립스쿨(Dream School), 이노스쿨(Inno School),

싱가포르의 과학 및 테크놀로지 학교(School of Science & Technology Singapore),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학교(School for Future)와

애플의 ACOT2 (Apple Classroom of Tomorrow-Tody) 프로젝트미래 학교 정책이 예로 포함된다.

둘째,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

창의성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융합하여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능력과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창조해 낼 수 있는 능력이다.

창의성 요소는 사고의 확장, 사고의 수렴, 문제해결력, 개방성, 독립성, 호기심, 흥미,

몰입이 적용되는 것이며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지향된다.

창의적인 인재는 도전적인 정신, 협업역량,소통능력 등이 포함된다.

창의성은 자연스러운 경쟁과 협력이 공존하는 환경에서 증진될 수 있다.

그러므로 미디어 활용을 통한 스마트교육은 광범위한 영역의 정보수집 할 수 있는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전 세계 모든 정보를 웹 활용이 가능해지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이러한 수집된 정보를 활용해서 어떤 가치를 얻고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은 창의성에 포함된다.

창의성을 위한 사고 혁신에가장 중요한 것은 창의적 잠재성을 인정하고

수평적 소통과 협력의 활성화가 필요하다.

비판과 처벌보다 존중과 격려를 통한 동기부여와 의욕을 중심으로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잠재된 창의성을 표출하도록 격려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로운 발상을 위한 창의적 여가활동이 장려되고 있다.

셋째, 협업(collaboration)은 융복화 교육을 통해문제해결능력과 가치창출 능력 배양을 지향해야 한다

21세기 교육은 협업적창의성(colloborative creativity)의 증진이 필요하다.

2015년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는 협업 문제해결능력(Collaborative Problem Soving, CPS)이

추진되었다.

협업 능력은 융합화라는 새로운 환경과 집단지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집단지성은 다양한 개인의 참여로 인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집단의 문제를 해결해가는 능력으로

집단 전체의 능력이 개인이 갖는 능력을 넘어서는 현상이다.

그러므로 협업에 참여하기 위해서 올바른 인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상호작용과 피드백, 적극적인 참여가 집단지성을 높일 때 가능하며 다문화사회와 관련된 개인이나

집단의 참여도가 높아질수록 더 좋은 결과가 예상 가능하다.

이러한 경향은 독일 심리학자 링겔만의 줄타기 연구를 바탕으로 한다.

과거의 교육은 교육의 이념에서부터 목적과 목표, 내용에 체계적인 구성을 거쳐

교수자가 가르치고 학습자는 배우는 수직적 구조에 있었다.

이후에 완전학습, 현장학습, 선취적 학습, 자율학습 등의 다양한 형태가 나타났다.

이러한 형태는 학습자의 관심사에 대한 제한이 있고 주체적인 학습의 선택과 접근의 기회에

폭이 넓지 못했다.

학습은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상호적인 연결, 대화와 협력 혼용과 재창조의 현상으로 실시되어야한다.

협력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관점, 방법론, 나아가 서로 다른 전문성을 가진 개인이 모인 활동이다.

이 활동은 개인에 의해 배려와 도움의 관계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심리적인 안정감과

자유를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감정적 친화성(congeniality)를 경험하게 된다.

협력을 고민할 때 뇌의 일정 부위가 활성화되며, 뇌는 타인의감정을 수용하고 타인과의 공감을 형성하여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건설적인 해결방법을 발견하게 하는 활동이다.

참고문헌 : 메이저파워볼사이트https://adidasnmdr1primeknit.com/2019/09/20/%ED%8C%8C%EC%9B%8C%EB%B3%BC%EC%82%AC%EC%9D%B4%ED%8A%B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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